제1회 재베트남족구협회장배 족구대회 성황리 폐막...

"한·베 화합의 슛, 후원사 정성으로 꽃피다"[하노이/호치민=라이프 플라자] 베트남 내 한인 스포츠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제1회 재베트남족구협회장배 족구대회'가 협찬사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재베트남족구협회(이하 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한국과 베트남 선수들이 스포츠를 통해 국경을 넘어 우정을 나누고 화합하는 뜻깊은 교류의 장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후원사들의 전폭적 지지, 대회의 질을 높이다이번 대회의 성공 뒤에는 베트남 내 여러 한인 기업 및 협찬사들의 아낌없는 후원이 있었다. 협회 측은 "대회를 믿고 응원해주신 협찬사 여러분의 따뜻한 지원 덕분에 제1회 대회를 완벽하게 치러낼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협찬사들로부터 답지한 후원금과 다양한 협찬 물품은 대회 운영 전반은 물론, 선수 지원, 시상식 및 경품 준비 등에 소중하게 사용되었다. 특히 풍성한 경품과 체계적인 운영은 참가 선수들과 관중들에게 큰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며 대회의 품격을 한 단계 높였다.
■ 스포츠를 넘어선 문화 교류의 장단순한 경기를 넘어 이번 대회는 베트남 내 한인 체육 발전과 스포츠 문화 확산에 큰 힘이 되었다. 한국 전통 스포츠인 족구를 매개로 현지인들과 소통하며 민간 외교관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분석이다.재베트남족구협회 관계자는 "여러분의 후원은 단순한 물질적 지원을 넘어 우리 교민 사회의 결속력을 다지는 밑거름이 되었다"며,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한·베 스포츠 교류의 선봉에 서겠다"고 밝혔다.
■ 지속적인 관심 속에 미래를 기약하다협회는 이번 대회의 성공을 발판 삼아 향후 정기적인 대회를 개최하고, 건강한 체육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전했다.협회 측은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재베트남족구협회가 걸어갈 앞날에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인사를 갈무리했다.기사 제공: 재베트남족구협회정리: 라이프 플라자 편집부